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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희에요.
드디어 짐을 마무리하고 자기전에 저의 친정인 코너스톤에 잠시 들려봅니다 :)
아직 결혼한다는것이 누군가의 아내가 또 남편인 사역자를 써포트하는 사모로 살아간다는 것이 조금은 낯설고 두렵기는 하지만
무궁무진한 앞으로의 밝은내일이 기대되기도 하네요 :)
10일날 하는 스튜디오 촬영과,
14일날 결혼식,
이쁘고 건강한 신부가 되기를 또 주님안에서 선하고 담대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릴꼐요 :)
***참, 14일날 하는 '양의귀한' 부부 집들이 못가서 너무 아쉬워요 ㅋ
우리 의지의 '코너스토이안'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지희

하하하~ 지희 자매도 코너스토니안이 된 후에
언변의 수준이 높아졌군요...
두 사람,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길 바래요...
주 안에서 늘, 밝고 푸근함 나눠주는 부부가 될 줄 믿습니다.
짧은 시간에 여러 번 시차가 바뀌므로 감기 조심들하시고,
긴장되는 결혼식과 시댁식구들과의 만남 등도 다 주님께 맡겨버리고
그때 그때를 주 안에서 느긋하게 의미있게 인조이하세요!
우리는 이곳에서 기도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