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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국을 떠나 온지 벌써 2개월 반이 넘었네요.....
아니 벌써 12월이 되었다 라고 하는게 느낌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저는 직장생활이라는 것에 적응하기 위해 날마다 고군분투중입니다^^
그동안 바빠서 전화연락도 못드리고 해서 연락한번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일단 이렇게라도 안부 전하게 되서 한편으로는 좀 부담을 덜었네요^^;
저는 '신기하게도!!' 일요일마다 교회를 나가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회사에도 교회를 다니는 몇몇 분들이 계십니다만,
회사 특성상 엔지니어가 많다보니 종교에 대해, 신앙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도 많이 존재하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이유로 더더욱 행실에 조심하고 이른바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묻어나는' 행동으로 여기 있는 동료분들이 감화될수있도록 해야겠지만 쉬운 일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튼 다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추위 조심하세요.
저는 이만 줄입니다.
또 안부 전할께요^^.
-병철 드림-
아니 벌써 12월이 되었다 라고 하는게 느낌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저는 직장생활이라는 것에 적응하기 위해 날마다 고군분투중입니다^^
그동안 바빠서 전화연락도 못드리고 해서 연락한번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일단 이렇게라도 안부 전하게 되서 한편으로는 좀 부담을 덜었네요^^;
저는 '신기하게도!!' 일요일마다 교회를 나가는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회사에도 교회를 다니는 몇몇 분들이 계십니다만,
회사 특성상 엔지니어가 많다보니 종교에 대해, 신앙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도 많이 존재하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이유로 더더욱 행실에 조심하고 이른바 '그리스도인의 향기가 묻어나는' 행동으로 여기 있는 동료분들이 감화될수있도록 해야겠지만 쉬운 일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튼 다들 올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추위 조심하세요.
저는 이만 줄입니다.
또 안부 전할께요^^.
-병철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