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연혁

뉴저지 코너스톤 교회는 2001년 7월 1일 현재의 장소인 1625 Palisade Ave. Fort Lee 에 위치한
Fort Lee Gospel Church에서 성인 7명과 유년 2명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유년 2명은 모두 담임인 임장기 목사의 아들들이었고, 성인 7명 중 6명은 당시의 임 목사,
최재형 전도사, 김바울 전도사 그리고 그들의 부인들이었다. 소위 "평신도"라고는 당시 74세였던
김어금 집사 (현재는 명예 권사님) 한 분 뿐이었다.
한 마디로, 뉴저지 코너스톤 교회의 개척은 목회자들이 얘기하는 바 "오리지널 생개척"이었다.

그러나 주님의 은혜로 코너스톤 교회는 조금씩 성장하여... 

  • 2003년 8월3일, 성인 25명이 되어 당시 감독인 이흥구 목사님을 모시고 조직예배를 드렸으며,

  • 2006년 11월 12일에는 개척 이래 처음으로 교회설립 5주년 기념예배 겸 임직예배를 드리고,
    김영인 안수집사를 장로로, 그리고 부인인 박부영 집사를 권사로 임직하는 감격을 누렸다.


현재, 교회는 성인 50명 정도와 중고등부 이하 미성년 8-9명이 소속되어 있다.
그 사이에 교회는 세 차례의 세미나와 한 번의 제직수련회를 개최했는데,
강사로는 네 번 다 본 교단의 감독을 지내신 이흥구 목사님을 모셨으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004년 1월31일-2월1일: 제1회 제직수련회/라마나욧 기도원

  • 2005년 2월 9-12일: 구약의 파노라마 세미나

  • 2005년 4월7일-5월12일 (7주): 매주 목요일 저녁, 목적이 이끄는 삶 세미나

  • 2007년 2월 14-17일: 신약의 파노라마 세미나


한편 크리스천 문화운동의 조짐을 만드는 세 차례의 "사건들"이 코너스톤 교회를 통해 나타나기도 했다. 

  • 2006년 4월 16일: 부활 주일인 이 날, 코너스톤교회 성가대가 성가극 '증인들의 고백'을 예배 시간에 발표하였다. 

  • 2006년 9월 28일: 성가극 '시몬 베드로 이야기'가 B4A의 공연으로 있었고, 본 교회에서는 성가대 지휘자인 성승한 집사가 참여하였다.

  • 2006년 12월 8일: '코너스톤 한 마음의 밤'을 NV Factory Studio에서 개최하여 성탄 주일용 뮤직비디오를 온 교우들이 모여 함께 제작,
    동월 24일 교회에서 있은 성탄주일 예배 때에 발표하였다.


또한 지난 6년의 개척 기간동안 본 교회는 소속 교단인 C&MA 선교부에 지속적으로 선교헌금(GCF)을 보내며 해외선교에 동참해 왔으며,
특히, 몽골의 김재호 선교사와 각별한 사역적 동역 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구제사역에도 매해 참여해 왔으며, 특기할만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004년 12월: 동남아 쓰나미 구제헌금을 본교단 CAMA Service에 지원.

  • 2006년 12월: North Korea Fund라는 기금을 마련, 북한의 고아들의 빵과 우유를 공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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