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4
주위의 아는분의 소개로 간장개장을 잘하는 음식점이 생겼다고하여 마침 이모도 저희집을 방문한 상태라 간장개장을 주문하러 저혼자 그 음식점으로 갔습니다.
토,일요일은 사실 음식점들이 가장 큰 수입을 올리는 요일로 생각들을 하기에 조금 시간도 더 연장해서 영업을 함는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당연히 그곳도 문을 열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간장개장을 오더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그 음식점은 문이 닫혀있었고 명패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습니다.
" 주일은 쉽니다. 주중에 더욱더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라는 문구였습니다.
저는 그 문구를 보았을때 신선한 충격을 받았답니다. 주변의 사방으로 식당들이 운집해있고 모두다 영업을 하는데 무슨 배짱 (?)으로 이렇게 문을닫고 있는것 일까.
저는 이 식당의 사장님이 누구인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대략 짐작해볼수 있는 내용은 있습니다.
이 사장님은 삶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고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고 계신 분입니다.
또한 주일날 안식하며 영업을 하지않고 온전히 주일 성수를 하지만 결코 손해보게끔 하나님께서 하지 않는다는 체험을 하였거나 아니면 그러한 담대한 믿음이 있기에 이렇게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것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문을 닫고 그 앞에 쓰여있는 문구를 보며 밤새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마음이 흐믓한데 우리 하나님 마음은 어떠하실지 생각만해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밤이었습니다.
토,일요일은 사실 음식점들이 가장 큰 수입을 올리는 요일로 생각들을 하기에 조금 시간도 더 연장해서 영업을 함는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당연히 그곳도 문을 열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간장개장을 오더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그 음식점은 문이 닫혀있었고 명패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습니다.
" 주일은 쉽니다. 주중에 더욱더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라는 문구였습니다.
저는 그 문구를 보았을때 신선한 충격을 받았답니다. 주변의 사방으로 식당들이 운집해있고 모두다 영업을 하는데 무슨 배짱 (?)으로 이렇게 문을닫고 있는것 일까.
저는 이 식당의 사장님이 누구인지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대략 짐작해볼수 있는 내용은 있습니다.
이 사장님은 삶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고 살아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고 계신 분입니다.
또한 주일날 안식하며 영업을 하지않고 온전히 주일 성수를 하지만 결코 손해보게끔 하나님께서 하지 않는다는 체험을 하였거나 아니면 그러한 담대한 믿음이 있기에 이렇게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는것 아닌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문을 닫고 그 앞에 쓰여있는 문구를 보며 밤새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마음이 흐믓한데 우리 하나님 마음은 어떠하실지 생각만해보아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밤이었습니다.

요즘 바쁜 일상 가운데~ 쉼이란...쉽게 내릴 결정이 아니라는 점에서 더욱 귀하게 여겨지내요~ 저 또한 그 동안 너무 바쁜 삶을 살아온 터라~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는 쉼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 생각되어지네요~이젠 저의 계획은 쉬고, 하나님의 계획이 시작되어지는 삶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